등록일 : 2018-05-25 15:42:06 등록자 : 이경표 조회 : 572

所見書 2

항만발전 과 노사 동반성장을 위해서는

선석회전율 극대화 = 항만활성화 인데

노조는 오랜 관습의 틀 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회사는 신규 물동량 창출 노력없이. 기존 물동량만 바라보는

천수답 경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한 항만활성화는 요원하다 할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할것인가!!!

그것은 관계자가 고민 할 문제고~~~

 

본인은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일상이된 관습들을 사회규범에 맞게

개선 한다면 조합원 이미지 제고와 생산성 향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것같아 몇가지 언급 해 보기로한다.

작업** 및 종료후 주변 **하기

작업** 준수하기 (과거 ****의 유산)

**보다 **를 우선하는 성숙한 의식을 갖고 행동하기

작업반장 ***근무 지양하고 현장(**) 근무 위주로 전환. **** 기능에 충실하기

 

우리인천항이 규모 면에서 상당한 외형 성장을 이루었으나.

규격화물(콘테이너) 외 기타 화물감소와 기계화 작업으로 인해

우리 조직규모가 축소 운영 되고 있다는 사실(심각하게 고민 할 부분)

우리는 이러한 현실을 직시

위기의식을 갖고. 항만활성화에 많은 고민과 노력.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 된다 할 것이다.

한가하게 관행.관습이다 하면서 우리 스스로에게 족쇄를 채워 현장 활동에 제약을

주지말고 전향적인 사고를 갖고 유연하게 현장근무에 임하여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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