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 2018-05-04 17:52:28 등록자 : 이경표 조회 : 644

所見書 1

        

우리가 일상생활의 반복속에서 한가지 잊지말고 소중히 간직 할 것은 항운조직의 일원 이라는 자부심, 그리고 회사에 대한 고마움이다,

안정적인 삶을 위해서는 강한조직도 필요하지만 회사의 발전도 중요 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조합원들 조직활동에는 일사불란 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지만. 회사의 발전을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한번 진중하게 생각 해 보자!

 

새롭게 태어나는 내항부두운영()

어떤 과정을 거쳐 탄생 하게 되었는가?

각 사 가 어려운 경영상황을 극복 하기 위해서 출범 하게 된 것으로 알고 있다!

헌데 아직도 일부 간부들은 지난날 하역회사들 엄청 돈을 많이 벌었다. 면서

아직은 괜찮다. 라고 애기 하는데~

그렇다면 왜 회사들이 통합운영회사를 설립 했을까?

 

각설하고 조직도 통합운영회사가 안정적으로 정착. 발전 할수 있도록. 허용된 범위 내 에서 적극 협조 하여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집행부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인데

아쉽게도 조합원들의 의식. 즉 회사의 발전이 나의발전 그리고 조직의 발전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의식 하는 조합원이 별로 없다는 것이다.

이와같은 현상은 현장 간부들의 책임도 크지만. 그 이면에는 단체협약에 명시된 기존

근로조건. (작업범위.작업형태)를 유지 한다는 조항.

본인 소견은 이것은 조합원의 신분보호 성격이 강한것이지. 모든 현장근무를 과거의 형태를

유지 하라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런데 현장 소장님들 기존의 근로조건 유지를 현장에 철저히 적용한 결과. 조합원들은 이것을

전가의보도 처럼 활용. 정말 해도 너무할 정도로 이기적으로 행동 하고 있다.

이같은 형태는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줄 모른다고.

급격한 외부 변화에 대응 하지 못하고 너무 안이하게 현실에 안주 하는게 아닌지

안타까울 뿐이다.

 

조합원들 현장근무를 사회규범에 맞게 조금만 회사를 위해 배려 한다고 해서 근로 강도가

세 진다거나 근로조건이 악화 된다. 라는 표현은 적절치 않다고 본다.

이제는 경직된 조직문화를 시대의 흐름에 맞게 유연하게 대처 할수 있도록 변화가

필요 하지 않을까?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를 받아 들이고 동참하다 보면 조직이 지속 가능 할 것이다.

반면 현재의 성취에 만족해 변하지 않는다면 앞날은 아무도 장담 하지 못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것 한가지는 명심하자. 企業없인 勞動者도 없다는 사실!

배 떠난 항구에 회사는 고사하고 조합원들 무슨 의미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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